[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이 컴백 전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소속사 쓰리와이코프레이션은 8일 오후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 공식 소셜 미디어에 이들의 네 번째 미니앨범 'CEREMONY(세리머니)'의 타임테이블을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10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 하이라이트 메들리, 두 편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더불어 타임테이블 이미지에는 졸업장을 본따 학사모 모양의 패치로 장식돼 'CEREMONY'에 담길 콘셉트에 기대감을 더했다.
'CEREMONY'는 QWER이 지난해 6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난 네 편이야, 온 세상이 불협일지라도' 이후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의식(儀式)'을 뜻하는 이번 앨범을 통해 QWER은 첫 번째 챕터를 마무리하고 확장된 서사와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정체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QWER은 27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네 번째 미니앨범 'CEREMONY'를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