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트롯쇼', 6개월 만에 방송 재개…송가인→안성훈 출격


'현역가왕3' 우승자 홍지윤 스페셜 MC 출격

SBS LIFE 음악프로그램 더트롯쇼가 2026년 봄을 맞아 화려하게 컴백한다. /SBS LIFE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더트롯쇼'가 재정비 시간을 마치고 돌아온다.

SBS LIFE는 8일 "음악프로그램 '더트롯쇼'가 오는 13일 오후 8시 방송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 첫 방송한 '더트롯쇼'는 대한민국 트로트 열풍의 주인공들이 한 무대에 모이는 국내 최초 트로트 차트쇼다. 지난해 11월부터 재정비 시간을 가진 뒤 약 6개월 만에 시청자들과 다시 만난다.

다시 돌아온 '더트롯쇼'는 올해 트로트 시장의 열기를 더욱 풍성하고 뜨겁게 달구겠다는 각오다. 이에 오는 13일 방송에서는 '현역가왕3' 우승자 홍지윤이 스페셜 MC를 맡으며, 가수 나태주 송가인 신유 안성훈 최수호 등 트로트 스타들이 대거 출격해 화려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더트롯쇼'는 오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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