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신곡 'Come Over' 수록한 디럭스 바이닐 발매


3일 'ARIRANG' 디럭스 바이닐(LP) 발매
아미 위한 신곡 'Come Over' 수록

그룹 방탄소년단 3일 다섯 번째 정규앨범 ARIRANG의 디럭스 바이닐을 발매한다. 이 앨범에는 신곡 Come Over가 추가 수록된다./빅히트 뮤직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깜짝 신곡을 선보인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3일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뷔 제이홉 지민 정국)이 3일 다섯 번째 정규앨범 'ARIRANG(아리랑)'의 디럭스 바이닐(Deluxe Vinyl)을 발매한다. 이번 바이닐에는 기존 14곡과 함께 신곡 'Come Over(컴 오버)'가 추가된다"고 밝혔다.

'Come Over'는 슈가가 프로듀싱에 참여했으며 RM, 제이홉이 크레디트에 함께 이름을 올렸다. 스타디움 앤섬(Stadium anthem)과 팝(Pop) 장르가 어우러진 트랙으로 공간감 있는 신시사이저와 울림 있는 목소리가 특징이다.

스타디움을 가득 메운 듯한 발구르기와 박수 소리를 연상하게 하는 비트, 흥얼거리듯 흐르는 기타가 더해졌다. 가사에는 늘 방탄소년단의 곁을 지켜준 아미(ARMY, 팬덤명)를 향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ARIRANG'과 타이틀곡 'SWIM(스윔)'은 미국 빌보드 200과 HOT 100에서 각각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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