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원하모니, 'UNIQUE'로 데뷔 첫 '하프 밀리언셀러' 등극


발매 후 일주일 동안 50만 3745장 판매
각종 음반 차트 싹쓸이 1위

그룹 피원하모니의 테오 종섭 인탁 지웅 소울 기호(왼쪽부터)이 발표한 아홉 번째 미니앨범 UNIQUE가 첫 일주일 판매량에서 50만 3745장을 기록했다./FNC엔터테인먼트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가 데뷔 첫 하프 밀리언 셀러에 등극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9일 "음반 집계 업체 한터차트 기준 피원하모니(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의 아홉 번째 미니앨범 'UNIQUE(유니크)'가 발매일 기준 첫 일주일동안 50만 3745장의 판매고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기록은 피원하모니의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한 것은 물론이고 발매 첫 일주일 판매량에서 처음으로 50만 장의 고지를 돌파한 것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12일 공개된 'UNIQUE'는 전작에서 파업을 선언했던 히어로 피원하모니가 다시 영웅으로 복귀하기까지의 여정을 그린 앨범이다.

발매 직후 한터차트 일간 피지컬 앨범 차트 및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고 13일 기준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5위 및 한터차트 주간 음반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또한 피원하모니는 18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서 동명의 타이틀곡 'UNIQUE'로 이번 활동 첫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피원하모니는 수상 후 "오래 기다려준 피스(팬덤명)에게 감사하다. 10개월 동안 열심히 준비한 앨범인 만큼 많은 사랑을 받게 돼서 기쁘고 현장에서 함께 열심히 애써주신 스태프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피원하모니는 'UNIQUE'로 활동을 펼쳐갈 예정이다.

laugardagr@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