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4월 8일 컴백 확정…2026년 '열일 행보' 예고


전작으로 커리어하이 경신하며 상승세
컴백과 함께 열일 행보 예고

그룹 리센느가 4월 8일 신곡을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더뮤즈엔터테인먼트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따뜻한 봄과 함께 돌아온다.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13일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4월 8일 신곡을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리센느는 최근 일본 디지털 싱글 'Pinball(핀볼)'과 글로벌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음원 'Busy Boy(비지 보이)'를 연이어 선보이며 국내외 팬들과 활발한 만남을 이어왔다. 이 기세를 이어 컴백과 동시에 2026년 열일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리센느는 2025년 11월 세 번째 미니앨범 'lip bomb(립밤)'으로 자체 최고 음반 판매량을 경신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lip bomb'은 미국 포브스가 발표한 '2025년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은 K팝 앨범'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2026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여자아이돌(라이징스타)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2월 21일 발표한 디지털 싱글 'Pinball'은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에서 일본 차트 최고 38위에 오른 데 이어 한국 차트에서도 최고 37위를 기록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꾸준히 성장을 거듭하며 존재감을 쌓은 리센느가 신곡에서 어떤 콘셉트를 선보일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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