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전국투어 콘서트, TOP7 전원 출연


4월 25일 서울서 시작
방송 이상의 현장감 있는 무대

미스트롯4 전국투어 콘서트가 4월 25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인천 부산 대구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된다. /쇼당이엔티

[더팩트 | 문채영 기자] '미스트롯4'가 TOP7과 함께 전국투어 콘서트로 돌아온다.

공연 제작사 (주)쇼당이엔티는 "'미스트롯4' 전국투어 콘서트가 윤윤서와 염유리를 포함한 TOP7 체제로 진행된다"고 알렸다. '미스트롯4'는 지난 5일 종영한 TV조선의 트로트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에는 진(眞) 이소나를 비롯해 허찬미 홍성윤 윤태화 길려원 등 실력이 검증된 TOP5 멤버가 참여한다. 여기에 개성 있는 무대로 사랑을 받았던 윤윤서와 염유리가 합류해 TOP7 라인업으로 공연의 완성도 끌어올린다.

이들은 "세상을 홀리고 천하를 평정하라!"는 슬로건 아래 오직 공연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88팀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살아남은 주인공들이 펼치는 공연이 관객들의 눈앞에서 생생하게 펼쳐진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방송 이상의 현장감을 구현한다. 경연의 감동을 잇는 주요 무대들과 TOP7의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는 특별 스테이지가 마련됐다.

이번 전국투어는 오는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인천 5월 2일, 부산 5월 9일, 대구 5월 16일, 고양 5월 23일, 광주 5월 30일, 울산 6월 7일, 전주 6월 13일, 수원 6월 20일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된다.

'미스트롯4' 전국투어 콘서트의 티켓은 NOL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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