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박지윤 기자] 그룹 라이즈(RIIZE)가 첫 월드투어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라이즈(쇼타로 은석 성찬 원빈 소희 앤톤)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6 RIIZE CONCERT TOUR 'RIIZING LOUD' FINALE IN SEOUL(2026 라이즈 콘서트 투어 '라이징 라우드' 피날레 인 서울)'을 진행한다.
지난해 7월 서울에서 첫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 라이즈는 아시아를 넘어 북미까지 총 21개 지역을 순회하고 돌아온다. 이에 멤버들은 한층 성장한 실력과 무대 매너 그리고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멤버들은 이번 공연에서 일본 싱글 타이틀 곡 'All of You(올 오브 유)'의 한국어 버전 무대도 최초로 선보인다.
이는 지난달 18일 일본 현지에서 발매된 이후 세 차례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1위에 올랐고, 앞서 진행된 도쿄돔 공연에서 댄서들과 함께 화려한 무대를 완성했던 만큼 한국어 버전 무대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 RIIZE CONCERT TOUR 'RIIZING LOUD' FINALE IN SEOUL'은 6, 8일 비욘드 라이브 및 위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또한 7일 공연은 국내를 포함해 일본 스페인 멕시코 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대만 인도네시아 마카오 등 전 세계 10개 지역 극장에서 라이브 뷰잉으로도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