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이재훈, 2026 새 투어 시작…매진 열기 잇는다


지난달 28일 서울 공연으로 새 투어 시작
5월까지 전국 순회하며 공연 이어갈 예정

쿨 이재훈이 전국투어 콘서트 2026 THE 이재훈- Come on을 시작했다./컨셉케이컴퍼니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쿨(COOL)의 이재훈이 2026년 새로운 전국투어로 팬과 만난다.

공연제작사 컨셉케이컴퍼니는 4일 "쿨 이재훈이 전국투어 콘서트 '2026 THE 이재훈- Come on(2026 더 이재훈 - 컴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에서 이재훈은 7일 수원 경기아트센터 대극장 공연을 시작으로 전주(3월 14일), 대전(3월 21일), 대구(3월 28일), 울산(4월 4일), 용인(4월 11일), 인천(4월 18일), 안산(4월 25일), 부산(5월 2일) 등에서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에 앞서 이재훈은 지난달 28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2026 THE 이재훈- Come on'의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전석 매진을 기록한 해당 공연에서 이재훈은 '해변의 여인', '애상', '슬퍼지려 하기 전에' 등의 댄스곡은 물론 '아로하', '사랑합니다' 등 간성적인 발라드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큰 환호를 받았다.

이재훈은 "서울 공연의 뜨거운 에너지를 받아 전국투어를 힘차게 시작하게 됐다. 먼 걸음 해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어지는 전국 투어에서도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릴 것을 약속 드린다"라고 말을 전했다.

한편 '2026 THE 이재훈- Come on'의 예매 등 자세한 사항은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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