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문가영 '만약에 우리', 오늘(25일) IPTV·VOD 서비스 시작


안방극장에서도 시청 가능한 '만약에 우리'
지난해 12월 개봉…짙은 여운으로 전 세대 관객 사로잡아

영화 만약에 우리가 극장 동시 IPTV 및 케이블 TV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쇼박스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만약에 우리'를 안방극장에서 만난다.

영화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가 25일부터 IPTV(지니TV, Btv, U+tv), 디지털케이블TV(홈초이스), OTT(U+모바일tv, 웨이브, 애플TV, 쿠팡플레이, 왓챠, Google TV, 유튜브 등), 위성방송(스카이라이프), 웹하드 등 다양한 온라인 및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지난해 12월 31일 개봉한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 분)와 정원(문가영 분)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 공감 연애를 그린 작품이다. 2020년 중국 멜로 영화 흥행 순위 1위에 오른 '먼 훗날 우리'(2018)를 리메이크했다.

영화는 구교환과 문가영의 몰입도 높은 연기력과 김도영 감독의 섬세한 연출로 짙은 여운을 선사하며 전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아 1월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또한 지난 1월 25일 200만 관객을 동원하며 2019년 개봉한 '가장 보통의 연애' 이후 멜로 장르 최고 흥행 기록을 쓴 데 이어 260만 돌파까지 목전에 두고 있다.

'만약에 우리'는 25일부터 극장은 물론 IPTV와 케이블TV VOD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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