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앳하트(AtHeart)가 2026년 활동의 포문을 연다.
소속사 타이탄콘텐츠는 13일 "앳하트(미치 아린 케이틀린 봄 서현 아우로라 나현)가 26일과 3월 중 각각 상반된 콘셉트의 음악과 비주얼로 돌아온다"고 밝혔다.
앳하트의 신곡은 2025년 8월 발매한 첫 번째 EP 'Plot Twist(플롯 트위스트)'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앳하트는 유기적인 연결성을 띤 두 곡을 연이어 발매해 자신들의 색을 더욱 확고히 하겠다는 계획이다.
현재 앳하트는 미국에 머물며 각 분야 크리에이터와 협업해 다양한 콘텐츠와 뮤직비디오를 촬영 중이다.
앳하트는 첫 번째 EP 'Plot Twist' 발매와 동시에 다수의 해외 매체로부터 '2025년 주목해야 할 K팝 그룹'으로 꼽히며 관심을 받았다.
또 이들은 데뷔 직후 FOX5 'Good Day New York(굿 데이 뉴욕)'에 출연하며 K팝 걸그룹 최단 기간 미국 TV 프로그램 출연이라는 진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앳하트의 신곡은 26일 오후 6시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