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캠프페스티벌', 자우림·한로로 헤드라이너 합류


한로로, 데뷔 첫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등극
자우림 이승윤 등 최종 라인업 합류

밴드 자우림과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그린캠프페스티벌 2026 헤드라이너로 합류한다./더그루브코리아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캠핑과 음악이 어우러진 '그린캠프페스티벌 2026(Green Camp Festival 2026)'이 최종 라인업을 공개했다.

주최사 더그루브코리아는 11일 자우림 이승윤 한로로 등이 합류한 최종 라인업을 발표하고 헤드라이너 구성을 마쳤다.

공연이 시작되는 첫날인 4월 18일은 자우림이 헤드라이너로 오른다. 이어 이승윤, 너드커넥션, 킥(KIK), 홍이삭, 최유리, 지소쿠리클럽이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둘째 날인 4월 19일에는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데뷔 이래 최초로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출격한다. 또 소란과 공원(GONGWON), 터치드, 오월오일, 리도어가 분위기를 이어간다.

주최 측은 "자우림과 한로로라는 강력한 더블 헤드라이너와 이승윤 등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합류해 그린캠프페스티벌만의 독창적인 색깔을 완성했다"며 "화려한 무대뿐만 아니라 웰니스 프로그램과 자연 친화적인 캠핑존을 통해 관객들에게 가장 완벽한 휴식을 선물하겠다"고 전했다.

'그린캠프페스티벌 2026'은 공연뿐만아니라 관객 취향에 맞춘 다양한 테마의 캠핑 구역과 숲속 요가, 별밤 버스킹 공연 등 전용 웰니스 프로그램을 함게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그린캠프페스티벌 2026'은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경기도 이천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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