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홍콩 2위·싱가포르 3위…화려한 피날레


세 시즌 연속 아시아 차트 상위권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환승연애 시즌4가 아시아 전역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Viu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환승연애4'가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6일 아시아 OTT 플랫폼 Viu(뷰)가 발표한 1월 4주 차(1월 19일부터 25일까지 집계) 주간 차트에 따르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환승연애' 시즌4(이하 '환승연애4')가 홍콩 2위, 싱가포르 3위, 인도네시아 4위, 태국·말레이시아 6위를 기록하며 주요 아시아 국가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환승연애4'는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한 집에 모여 지나간 연애를 되짚고 새로운 인연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총 21부작으로 지난달 21일 막을 내렸다.

'환승연애'는 두 번째 시즌을 기점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왔다. Viu에 따르면 시즌2는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홍콩 말레이시아 태국 등 주요 국가 비드라마 차트에서 톱5에 안착했다. 시즌3 역시 아시아 4개국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시즌4까지 더해 세 시즌 연속 Viu 차트 톱5라는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환승연애' 전 시즌은 티빙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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