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새끼의 연애2' 윤후, 남성미 폭발 반전 매력 공개


데이트 장면 담긴 3차 티저 공개
2월 25일 오후 8시 첫 방송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제작진이 윤후의 데이트 장면이 담긴 티저를 공개했다. /tvN STORY·E채널

[더팩트ㅣ강신우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다정하면서도 남자다운 데이트 스타일을 공개했다.

tvN STORY·E채널 새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 제작진은 6일 윤후의 데이트가 담긴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국민 조카'에서 20대 청춘으로 성장한 윤후의 모습이 안방극장에 설렘을 유발한다.

'내 새끼의 연애2'는 직접 볼 수도, 가르칠 수도 없기에 더 궁금한 자녀의 연애를 부모의 시선으로 함께 지켜보는 과몰입 연애 프로그램이다.

공개된 영상에는 "내 새끼 윤후가 연애할 때"의 순간순간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윤후는 10여년 전 전국을 '윤후앓이'에 빠뜨렸던 순수한 소년의 모습을 간직한 채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지 않는 한층 성숙해진 남자의 모먼트로 설레는 직진을 예고한다.

영상 속 윤후는 "좋아하는 마음이랑 감정을 다시 느껴보고 싶다"고 솔직하게 밝히며 데이트에 나선다. 특히 윤후의 세심하고 다정한 애티튜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윤후는 식사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의자를 빼주고 상대방의 소매를 세심하게 걷어주는 등 몸에 밴 듯한 젠틀맨의 정석을 보여주며 여심을 흔든다.

또 윤후는 직진 반전 매력도 보여준다. 상대방에게 "데이트 같이 하시죠"라고 망설임 없이 다가가는가 하면 "원체 미인이셔서 뭘 해도 다 잘 어울린다"는 심쿵 플러팅을 던지며 분위기를 리드한다.

심지어 데이트 후 "좋았죠? 알고 있어요"라는 자신감 넘치는 확신 멘트부터 "난 네가 제일 좋아"라는 수줍으면서도 단도직입적인 고백까지 던진다. 소년의 순수함에 남자다운 직진 본능을 더한 윤후의 모습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제작진은 "부모조차 몰랐던 자녀의 낯설고도 설레는 얼굴을 포착하는 것이 이번 시즌의 묘미"라며 "윤후의 다정하면서 거침없는 행보는 사랑에 진심인 이 시대 청춘들의 연애를 대변한다. 부모들의 과몰입 리액션과 함께 펼쳐질 이들의 리얼 로맨스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내 새끼의 연애2'는 오는 25일 오후 8시에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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