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신인 그룹 튜넥스(TUNEXX)가 신선한 비주얼과 개성으로 K팝 신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는 2일 튜넥스(인후 동규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 공식 소셜 미디어에 아티스트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 트레일러에서 튜넥스는 일곱 멤버의 비주얼과 활동명을 처음 공개했다. 튜넥스의 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은 신선한 비주얼과 개성을 뽐내며 정식 데뷔에 기대감을 높였다.
튜넥스라는 팀명은 시그니처 키워드인 'TUNE'과 두 가지 의미의 'X(Unclassified / Cross)'를 결합한 것으로 이번 트레일러에서도 튜넥스의 정체성을 만날 수 있다.
영상은 'A Quick Writer(어 퀵 라이터)' 인후, 'Weather Fairy(웨더 페어리)' 타이라, 'A Curious Engineer(어 큐리어스 엔지니어)' 아틱, 'Tuning Master(튜닝 마스터)' 성준, 'Timekeeper(타임키퍼)' 제온, 'A Chatterbox(어 채터박스)' 시환, 'Mission Operative(미션 오퍼레이티브)' 동규가 세상과 소통할 준비를 하는 과정을 담았다.
튜넥스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IST엔터테인먼트에서 선보이는 7인조 보이그룹이다. 이들은 정식 데뷔 전인 1월 16일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OST Part.1 'One Last Chance(원 라스트 찬스)'를 발매하며 눈길을 끌었다.
튜넥스는 3월 초 데뷔를 목표로 막바지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