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박지윤 기자] '휴민트'를 이끈 주역들이 본격적으로 홍보에 돌입한다.
배급사 NEW는 30일 "신세경이 오는 2월 1일 유튜브 '요정재형'에 출연한다"며 "이를 시작으로 다른 배우들도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홍보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먼저 신세경은 '요정재형'에 출연해 작품과 관련된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이어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은 오는 2월 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 나면,'에 출격해 영화 속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부터 촬영 비하인드까지 공개한다.
또한 조인성 정유진 이신기는 오는 2월 4일과 11일 2부로 나뉘어 공개되는 '유튜브하지영'에 출연해 하지영과 깊이 있는 토크를 이어간다. 여기에 박해준은 6일 오후 6시 5분 '유인라디오'에 출격해 예능프로그램과 유튜브를 아우르는 전방위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신세경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특별한 콘텐츠가 예고돼 이목이 집중된다.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이 함께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에 도전하는 티저 영상이 신세경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먼저 공개되며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첩보 액션 영화로, '베를린'(2013)과 '모가디슈'(2021)에 이은 류승완 감독의 해외 로케이션 3부작이다. 오는 2월 11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