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랑 통역 되나요?', 열정 가득 비하인드 스틸 공개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 흥행
1월 16일 12부작 전편 공개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진이 촬영장 분위기가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더팩트ㅣ강신우 기자]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배우들의 열정이 느껴지는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글로벌 OTT 서비스 넷플릭스는 28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극본 홍정은·홍미란, 연출 유영은)의 촬영 현장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배우들의 열정적인 분위기와 팀워크가 담겨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총 12부작으로 지난 16일 넷플릭스에서 전편 공개됐으며 공개 2주차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 총 60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는 배우들의 뜨거운 연기 열정과 진지하면서도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의 분위기가 담겨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촬영 전 집중하고 있는 김선호와 고윤정의 모습부터 틈틈이 유영은 감독과 의견을 나누며 모니터링을 하는 두 사람의 모습까지 장면 하나하나에 정성을 기울이는 이들의 진심이 느껴진다.

또한 작품 속 아름다운 해외 로케이션과 감성적인 분위기 역시 스틸 곳곳에 자연스럽게 묻어있다.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웅장한 성벽 위를 나란히 걸으며 미소 짓는 후쿠시 소타와 고윤정의 스틸은 수많은 카메라와 스태프 앞에서도 흔들림 없이 연기에 몰입한 두 배우의 모습을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유영은 감독과 의견을 나누는 이이담의 모습​에서는 캐나다에서 김선호와 재회하는 장면을 더 완성도 높게 구현하기 위한 그의 열정이 느껴진다. 유영은 감독과 웃으며 대화하는 최우성의 모습 역시 현장의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를 상기시킨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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