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그룹 빅스가 팬 콘서트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27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스(엔 레오 켄 혁)가 오는 2월 21일과 22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개최하는 팬 콘서트 'Case No. VIXX(케이스 넘버 빅스)'가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19년 팬미팅 이후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무대이자 막내 혁의 전역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공연이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모았다. 빅스는 이번 팬 콘서트를 통해 그동안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와 무대를 팬들과 가까이에서 나누며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2012년 5월 싱글 앨범 'SUPER HERO(슈퍼 히어로)'로 데뷔한 빅스는 '사슬' '다칠 준비가 돼 있어' '도원경' 등 독보적인 콘셉트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지난 2024년 3월 전속계약이 종료된 이후 멤버들은 각자 다른 소속사로 이적했으며 그룹 활동만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서 이어간다.
빅스의 팬 콘서트 'Case No. VIXX'는 오는 2월 21일 오후 6시, 22일 오후 5시 서울 KBS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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