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신인으로는 9년 만에 방송 3사 음악방송을 석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소속사 웨이크원은 27일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이 데뷔앨범 'EUPHORIA(유포리아)'의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으로 지상파 음악방송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신인 그룹의 데뷔곡이 지상파 3사 음악방송에서 모두 1위에 오른 것은 2017년 워너원(Wanna One)의 데뷔곡 'Energetic(에너제틱)' 이후 알파드라이브원이 처음이다.
알파드라이브원은 공식 데뷔 2주 만에 데뷔 앨범 타이틀곡 'FREAK ALARM'으로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을 시작으로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까지 음악방송 4관왕을 기록했다.
더불어 알파드라이브원은 팀 공식 소셜 미디어에 다양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FREAK ALARM' 챌린지 영상을 연이어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FREAK ALARM' 챌린지에는 동방신기(TVXQ!) 최강창민을 비롯해 빅뱅(BIGBANG) 대성, 세븐틴(SEVENTEEN) 부승관, 에이핑크(Apink) 김남주와 오하영, 엑소(EXO) 찬열과 세훈, 엔하이픈(ENHYPEN) 정원 등 다수 아티스트들이 동참해 알파드라이브원의 데뷔를 축하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활발한 방송 활동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