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여진이 MUMW에 둥지를 틀었다.
종합 엔터 기업 MUMW는 26일 "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여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음악 활동을 중심으로 연기 및 다양한 콘텐츠 영역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MUMW는 "여진은 밝고 순수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지닌 아티스트"라며 전속계약의 이유를 덧붙였다.
2017년 1월 그룹 이달의 소녀 프리 데뷔 프로젝트를 통해 처음 얼굴을 알린 여진은 2018년 8월 이달의 소녀로 정식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후 여진은 2023년 9월 같은 이달의 소녀 출신 현진 비비 고원 혜주와 루셈블로 재데뷔했으나, 결국 솔로 활동을 결정하게 됐다.
MUMW 관계자는 "여진은 밝은 에너지와 생동감 넘치는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아티스트"라며 "여진의 합류는 회사 입장에서 신선한 치트키와도 은 존재다. 차세대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여진은 음악 활동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