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덕희', IPTV 및 케이블TV VOD 서비스 시작


오늘(14일)부터 극장 열기 안방에서 이어간다

시민덕희가 14일부터 극장 동시 IPTV 및 케이블TV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쇼박스

[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라미란과 공명의 '시민덕희'가 안방극장으로 향한다.

배급사 ㈜쇼박스는 14일 "영화 '시민덕희'(감독 박영주)가 이날부터 극장 동시 IPTV 및 케이블TV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민덕희'는 IPTV(지니TV Btv U+tv)를 비롯해 디지털케이블TV(홈초이스)와 OTT(U+모바일tv 네이버 시리즈온 웨이브 애플TV 쿠팡플레이 왓챠 구글 플레이스토어 유튜브 등) 그리고 위성방송(스카이라이프)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더욱 많은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지난 1월 24일 스크린에 걸린 '시민덕희'는 보이스피싱을 당한 평범한 시민 덕희(라미란 분)에게 사기 친 조직원 재민(공명 분)의 구조 요청이 오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추적극이다. 개봉 주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고 개봉 2주 차에 오프닝 스코어를 경신하는 등 꾸준히 관객을 불러 모았다.

작품은 영화 같은 실화를 바탕으로 라미란과 공명을 필두로 염혜란 이무생 박병은 장윤주 안은진 등 배우들의 열연과 신인 감독의 참신한 시선이 녹아든 연출 그리고 보이스피싱 범죄의 경각심을 강조하는 메시지까지 담아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jiyoon-103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