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WISH, 한국 팬들과 첫 만남…'WISHLIST' 3월 개최


3월 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진행

그룹 NCT WISH가 3월 4일 오후 8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NCT WISHs WISHLIST 공연을 개최한다. /SM엔터테인먼트

[더팩트ㅣ최수빈 인턴기자]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데뷔를 기념해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5일 "NCT WISH가 3월 4일 오후 8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NCT WISH's WISHLIST(엔시티 위시스 위시리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에서 팬들과의 공식적인 첫 만남인 만큼 NCT WISH의 데뷔를 기다려온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NCT WISH는 21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SMTOWN LIVE(에스엠타운 라이브)'에서 싱글 'WISH' 무대를 펼치며 데뷔한다. 이 곡은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3월 4일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신보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WISH'와 수록곡 'Sail Away(세일 어웨이)'의 한국어·일본어 버전 총 4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WISH'는 올드스쿨 힙합을 기반으로 한 미디엄 템포의 댄스 곡으로 에너지 넘치는 훅과 서정적인 멜로디, 청량하면서도 감성적인 보컬이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가사는 지금부터 시작될 새로운 미래에 'WISH'를 담아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NCT WISH의 포부를 담았다.

NCT WISH의 NCT WISHs WISHLIST 공연 포스터가 공개됐다. /SM엔터테인먼트

일본 공연을 마친 뒤 NCT WISH는 3월 4일 한국에서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에서 NCT WISH는 데뷔곡 'WISH' 무대 공개는 물론 데뷔 소감부터 첫 앨범 준비 과정 및 작업 비하인드 에피소드, 앞으로 활동하며 이루고 싶은 위시리스트를 함께 만드는 코너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며 팬들과 데뷔를 기념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또한 이날 현장은 유튜브 및 위버스 NCT WISH 채널, 틱톡 NCT 채널 등을 통해 생중계돼 전 세계 팬들의 이목도 사로잡을 전망이다.

'NCT WISH's WISHLIST'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업로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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