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3' 첫 슈퍼 어게인 나왔다…재야의 고수 대거 등장


유명 OST 가창자도 등장해 이목 집중시켜
9일 오후 10시 방송

싱어게인3에서 이번 시즌 첫 슈퍼 어게인을 사용한 심사위원이 누구일지 관심이 모인다. /JTBC

[더팩트 | 공미나 기자]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에서 시즌 최초 슈퍼 어게인이 나온다.

9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3')에서 심사위원이 탈락자를 구제할 수 있는 단 한 번의 카드인 슈퍼 어게인을 사용해 2라운드에 진출하는 참가자가 탄생한다. 과연 슈퍼 어게인을 처음 사용한 심사위원은 누구일지도 관심이 모인다.

이날 방송에서 재야의 고수조 참가자들의 레전드 무대도 계속된다. 노래로 4대 천왕에 이름을 올린 전설의 로커와 전국 결혼식장을 휩쓴 축가 전문 가수, 마빈 게이가 떠오르는 R&B 가수가 무대에 올라 가창력을 뽐낸다.

유명한 작품의 OST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OST조의 무대 역시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본인의 노래가 가장 유명하다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참가자는 전주만으로도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

발매 후 약 7년 만에 역주행한 애니메이션 OST의 주인공도 등판, 보는 이들을 흥분케 한다. 야구장, 농구장 등 각종 스포츠에서 사용되며 전 국민의 가슴을 웅장하게 만드는 응원가의 등장에 심사위원석과 대기실에서는 노래를 따라 부르는 이들이 속출한다.

'싱어게인3'는 9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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