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인더트립' 이대휘, 윤지성·이진혁과 눈물의 상봉


이대휘, 태풍 뚫고 여행 극적 합류
7일 오후 5시 10분 방송

뮤직인더트립에서 이대휘가 윤지성, 이진혁과 만난다. /MBC

[더팩트 | 공미나 기자] '뮤직인더트립' 이대휘가 윤지성, 이진혁과 극적으로 재회한다.

이대휘는 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뮤직인더트립' 2회에서 윤지성, 이진혁을 만나 눈물의 상봉을 이룬다.

이대휘 없이 여행 첫날을 보낸 윤지성과 이진혁은 그의 빈자리를 느낀 것도 잠시 허기를 달래기 위해 식당으로 향한다. 친분이 있는 문세윤과 김준현이 추천해준 맛집이라며 이진혁이 식당을 소개하자 윤지성은 설레는 감정을 마구 드러낸다. 과연 '먹방 원조' 두 사람이 추천한 경북 고령의 맛집은 어디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음식을 기다리는 두 사람 앞으로 해외 일정 중 갑작스럽게 온 태풍으로 인해 힘들게 도착한 이대휘가 등장한다. 이들은 서로를 껴안는 등 반가워한다. 이대휘는 식당에 도착하자마자 윤지성과 이진혁에게 자신에게 있었던 경험담을 대방출하며 폭풍 수다를 떤다. 특히 이대휘는 한국에 돌아와 여행에 참여할 수 있었던 극적 사연을 털어놓는다.

또 식사 도중 이대휘가 윤지성, 이진혁에게 복을 나눠주는가 하면, 세 사람의 훈훈한 선물 교환식도 진행된다. 서로를 위해 어떠한 선물을 준비해왔을지, 함께하면 배로 즐거워지는 이들의 여행기에 기대가 모아진다.

'뮤직인더트립'은 이날 오후 5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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