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으로 떠난 빅토리아…에프엑스 14주년 자축


중국서 배우 가수 모델로 활동

그룹 에프엑스 출신 가수 겸 배우 빅토리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뷔 14주년을 자축하는 글을 올렸다. /빅토리아 인스타그램 캡처

[더팩트ㅣ문화영 기자] 그룹 에프엑스 출신 빅토리아가 데뷔 14주년을 자축하며 근황을 전했다.

빅토리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4주년 축하해 #에프엑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해변을 배경으로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같은 그룹 멤버였던 루나는 빅토리아 게시물에 "추캬츄캬츄"라는 댓글을 남겼다.

빅토리아는 지난 2009년 에프엑스로 데뷔했다. 2021년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공식적으로 종료되면서 중국으로 돌아갔다.

현재 빅토리아는 중국에서 가수, 배우, 모델 등으로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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