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이다인, 363평 신혼집 거주설 부인 "허위 사실 방송 유감"


tvN '프리한 닥터', 초호화 신혼집 언급→이승기 측 "사실 아니다"

이승기 이다인 부부가 363평 신혼집에 거주하고 있다는 방송이 나온 가운데, 이승기 측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tvN 프리한 닥터 방송화면 캡처

[더팩트|박지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아내 이다인과 363평 신혼집에 거주하고 있다는 방송 내용을 부인했다.

이승기 소속사 휴먼메이드 관계자는 25일 <더팩트>에 "사실 확인을 하지 않고 허위 사실을 내보낸 tvN '프리한 닥터' 측에 매우 유감"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지난 22일 tvN '프리한 닥터' 방송 말미에는 톱스타 부부의 랜선 집들이 예고편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이승기와 이다인이 거주하고 있다는 신혼집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해당 단독 주택은 363평이고 딸려 있는 주차장의 규모가 자동차 12대를 주차할 수 있는 정도'라고 알려지며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내용은 허위 정보"라고 363평 신혼집 거주설을 부인했다. 그러면서 "현재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제작진과 소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2021년 5월 교제 사실을 인정했고, 열애 인정 약 1년 만인 지난 4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승기 이다인 부부를 비롯해 현빈 손예진 부부 등의 신혼집을 다룬 '프리한 닥터'는 오는 29일 오전 9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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