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12일 부친상, '연인' 이충현 감독도 빈소 지켜


과거 SNS에 "아빠 위해 기도" 글 올리기도

배우 전종서가 12일 부친상을 당했다. /더팩트 DB

[더팩트ㅣ이한림 기자] 배우 전종서가 부친상을 당했다,

13일 연예계에 따르면 전종서의 부친이 투병 끝에 전날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이다.

전종서는 가족 및 친지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그와 공개 열애 중인 이충현 감독도 상주로 자리해 슬픔을 나누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전종서는 자신의 SNS를 통해 투병 중인 부친에게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지난해 12월 18일 SNS에 영어로 "제가 항상 아빠를 위해 기도할 것이라는 것 알죠. 사랑해요"라는 글을 적었다.

한편 전종서는 지난 2018년 영화 '버닝'으로 데뷔해 '콜' '연애 빠진 로맨스' 등 영화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드라마 '몸값'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에 출연했다. 오는 3월에는 할리우드 진출작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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