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정병근 기자] 뉴진스(NewJeans)가 새 싱글 앨범 'OMG' 선주문량으로 전작 판매량을 넘어섰다.
2일 앨범 유통사 YG PLUS에 따르면,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싱글 앨범 'OMG' 선주문량이 이날 기준 80만 장에 달했다. 이는 데뷔 앨범 'New Jeans'의 선주문량(45만 장)을 넘어선 수치일 뿐 아니라 총 판매량마저 넘어선 수치다.
지난해 8월 발매 된 뉴진스의 데뷔 앨범 'New Jeans'는 발매 1주일 동안 총 31만 장 팔려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의 초동(발매 후 일주일 판매량) 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 앨범은 써클차트 기준으로 지난해 69만 1606장 팔렸다.
뉴진스는 이날 오후 6시 싱글 앨범 'OMG'를 발매한다. 'OMG'는 메시지 카드 버전 앨범과 위버스 앨범(Weverse Albums) 두 가지 형태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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