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처스 우주, 튀르키예 빛낸 몽환+신비 비주얼


오는 20일, 세 번째 미니앨범 'WIN-DOW' 발매

블리처스 우주가 튀르키예 네브셰히르를 배경으로 한 콘셉트 필름을 공개했다. /우조엔터테인먼트 제공

[더팩트|박지윤 기자] 그룹 블리처스(BLITZERS) 멤버 우주가 팬들을 찾아 튀르키예로 떠났다.

소속사 우조엔터테인먼트는 4일 0시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블리처스(진화, 고유, 주한, 샤, 크리스, 루탄, 우주) 세 번째 미니 앨범 'WIN-DOW(윈-도우)'의 콘셉트 필름을 공개했다. 우주는 'Looking for BLEE(루킹 포 블리)' 콘셉트 필름 여섯 번째 주자로 나서며 컴백 열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Looking for BLEE' 영상 속 우주는 튀르키예 네브셰히르의 신비로운 풍경을 배경으로, 나침반을 따라가 블리(팬덤명)을 찾아가는 여정을 보여주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네브셰히르 지역의 명물인 열기구와 광활하게 펼쳐진 기암괴석 그리고 그 바위를 뚫고 건설된 지하 도시의 모습이 이어지면서 한 폭의 그림 같은 영상미가 말 그대로 '우주적'인 영상을 완성한다.

'Looking for BLEE' 콘셉트 필름으로 컴백의 서막을 열고 있는 블리처스는 마지막 멤버 샤의 콘셉트 필름과 오피셜 포토, 트랙 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블리처스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WIN-DOW'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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