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한, 오늘(23일) K2 '그녀의 연인에게' 리메이크 발매


"김성면 선배님께 감사...리메이크할 수 있어서 영광"

가수 정이한이 첫 리메이크 싱글 그녀의 연인에게를 발매했다. /Poong 엔터테인먼트 제공

[더팩트|박지윤 기자] 밴드 더 넛츠(The Nuts) 멤버 정이한이 신보를 발표했다.

정이한의 첫 리메이크 싱글 '그녀의 연인에게'가 23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앨범은 프로듀서 B.O.K가 프로듀싱, 리메이크했고, K2의 보컬 김성면이 직접 정이한 보컬 디렉에 참여하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그녀의 연인에게'는 1999년도에 큰 사랑을 받았던 가수 K2의 록 발라드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다른 사람에게 보내는 슬픈 감정을 애절하게 담아냈다.

정이한은 이날 소속사 Poong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좋은 곡을 리메이크하게 도와준 김성면 선배님께 감사하다. 리메이크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2010년 3인조 그룹 원스로 데뷔한 정이한은 2013년 더 넛츠에 합류했다. '사랑의 바보' '잔소리' '내 사람입니다' 등 여러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드라마 '대박부동산' '막대먹은 영애씨 시즌 16' 등 여러 작품의 OST로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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