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출신 연우, 한소희·정일우와 한솥밥...9아토엔터 합류


새 소속사 "배우 연우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할 것"

걸그룹 모모랜드 출신 배우 연우가 9아토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더팩트 DB

[더팩트|박지윤 기자] 그룹 모모랜드 출신 배우 연우가 9아토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19일 "연기력과 재능을 겸비한 연우와 함께 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연우가 가진 무궁무진한 기량을 대중에게 마음껏 보여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속계약 사실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새로운 도약을 할 배우 연우의 눈부신 성장을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2016년 모모랜드로 데뷔한 연우는 2018년 MBC '위대한 유혹자' 출연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9년 그룹을 탈퇴,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 SBS '앨리스', JTBC '라이브온'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또한 그는 지난해 종영한 KBS2 '달리와 감자탕'에서 당돌하고 사랑스러운 안착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렇게 꾸준한 작품활동을 통해 배우로 자리매김한 그가 새 소속사를 만나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연우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로 배우 한소희 정일우 이다인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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