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케이, 4년차 걸그룹 엘리스 영입…1호 아이돌 론칭

7인조 걸그룹 엘리스가 후너스엔터테인먼트에서 아이오케이컴퍼니로 이적했다. /아이오케이컴퍼니 제공

후너스엔터에서 이적…"다채로운 활동으로 팬 찾아갈 것"

[더팩트ㅣ이한림 기자]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 아이오케이컴퍼니가 4년차 걸그룹을 영입했다. 2017년 데뷔한 7인조 걸그룹 엘리스가 주인공이다.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엘리스의 기존 소속사인 후너스엔터테인먼트와 아티스트의 향후 방향성과 성장 가능성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 끝에 엘리스의 소속사 이적을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어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엘리스와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엘리스가 더욱 발전하고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 여러분을 찾아가며 아트스트로서 한층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엘리스는 지난 2017년 6월 데뷔해 앨범 4장을 낸 걸그룹이다. 지난해 래퍼 겸 보컬 이제이와 퍼포먼스 담당 채정이 새 멤버로 합류했으며, 소희 가린 유경 벨라 혜성을 포함해 7인조 걸그룹으로 활동 하고 있다.

한편 아이오케이컴퍼니는 고현정 조인성 김하늘 이성재 신혜선 김현주 김강우 구혜선 전효성 더원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로 쌍방울그룹 계열사다. 지난 23일에는 IHQ, 서울미라마유한회사 등과 함께 신규법인 GDA를 공동 출자하고 NFT(대체불가토큰) 사업에 진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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