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워너비 이석훈, C9엔터와 재계약..."믿음과 신뢰 바탕"

그룹 SG워너비 이석훈이 C9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다. 소속사는 앞으로도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더팩트 DB

소속사 "전폭적인 지원 아끼지 않을 것"

[더팩트|박지윤 인턴기자] 그룹 SG워너비 이석훈이 현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이어나간다.

C9엔터테인먼트는 6일 "이석훈이 최근 당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9년 C9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튼 이석훈은 끈끈한 의리와 유대감을 바탕으로 현 소속사와의 인연을 이어가기로 했다.

지난 2008년 SG워너비 멤버로 합류해 가요계에 데뷔한 이석훈은 '라라라', '사랑해', '겨울나무'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감사', '우리 사랑했던 추억을 잊지 말아요' 등 솔로곡을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서도 입지를 다졌다.

특히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출연 이후 SG워너비 역주행을 비롯해 MBC 표준FM '원더풀 라디오 이석훈입니다' 새 DJ로 합류하며 여러 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C9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아티스트 이석훈과 인연을 이어나갈 수 있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이석훈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석훈은 오는 13일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개막을 앞두고 있으며 음악과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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