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새 관찰예능 '독립만세' 편성 확정…재재·김희철 합류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독립만세가 MC와 출연진을 확정하고 오는 22일 첫 방송을 예고했다. /SM엔터테인먼트, 아이오케이컴퍼니, 미디어랩시소, YG엔터테인먼트, 재재 본인 제공

'싱어게인' 후속 22일 첫 방송…송은이·악뮤·재재 독립 도전기

[더팩트ㅣ이한림 기자] 생애 첫 '리얼 독립 라이프'를 담은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독립만세'가 출연진에 재재, MC에 김희철을 추가하고 편성을 확정했다.

'독립만세'는 1인 가구 600만 시대를 맞아 혼자 사는 사람들을 공감하는 연예인들의 좌충우돌 독립 도전기를 그린다. 한 번도 혼자 살아보지 않았던 연예인이 생애 최초로 독립에 도전하는 새로운 형태의 관찰 예능이다. 직접 집을 구하는 것부터 스스로 생활해나가는 것까지 독립의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초보 독립러'로 활약한 출연진은 '반백 살'만에 생애 첫 독립을 결심한 송은이, 부모님의 품을 벗어나 첫 홀로서기에 나선 악동뮤지션(AKMU)가 나선다. 여기에 SBS유튜브 예능프로그램 '문명특급' MC로 활약하는 현직 방송국 PD '연반인' 재재가 추가로 출연을 확정했다.

붐과 함께 호흡을 맞출 MC에는 김희철이 합류했다. 둘은 지난해 SBS '가요대전'에서 MC를 맡아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독보적인 예능감과 현란한 입담을 보유한 만큼 초보 독립러의 리얼한 일상을 관찰하면서 어떤 예능적인 면모를 끄집어 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JTBC '독립만세'는 '싱어게인' 후속으로 22일 밤 10시3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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