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까당' 1년 총 결산…법안 세일즈 2편

정성호 의원과 정진석 의원(왼쪽부터)이 출연해 쿨까당에서 제시한 법안을 살펴본다. /tvN 쿨까당 제공

정성호 의원·정진석 의원 출연

[더팩트|이진하 기자] '곽승준의 쿨까당'이 지난주에 이어 1년여간 방송을 통해 발의한 법안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23일 오후에 방송되는 tvN '곽승준의 쿨까당'(이하 '쿨까당') 제작진은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 국민의힘 정진석 의원이 출연해 지난주에 이어 1년여간 제안했던 법안을 국회로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쿨까당 법안을 국회로 보내기 위해 '프로일침러'로 유명한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이 출연한다. 세 당원(고현준, 강유미, 지숙)들의 치열한 법안 세일즈가 진행된다. 이때 정성호 의원이 과거 대학 시절 역도부 주장을 맡았다는 이력을 전하기도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 국민의힘에서 국회 팔씨름 1인자로 알려져 있는 정진석 의원이 출연한다. 스튜디오에서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수준급 노래 실력을 선보이는 등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색다른 면모도 보여준다. 세 당원의 치열한 신경전 속 정진석 의원이 선택한 법안은 무엇일지 방송에서 공개된다.

지난주에 이어 강유미, 고현준 당원은 '법안을 국회로!' 코너를 통해 직접 국회를 찾아 쿨까당 법안에 대한 현직 국회의원들의 의견을 들어본다. 의원들은 쿨까당 법안을 얻기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 몸개그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tvN '곽승준의 쿨까당' 391회는 23일 오후 7시 방송한다. tvN 장수 시사토크쇼 '곽승준의 쿨까당'은 올해 시즌을 마무리해 새롭게 리뉴얼해서 시청자를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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