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콘서트 시즌2, 29일부터 시작 "추가 공연 확정"

미스트롯 시즌2 콘서트가 오는 29일부터 열린다. 이번 콘서트에는 송가인의 친오빠가 속한 국악팀 바라지도 함께한다. /포켓돌스튜디오 제공

청주, 시즌2 콘서트 막 연다

[더팩트|박슬기 기자]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시즌2 공연이 오는 29일부터 시작된다.

'미스트롯' 측은 10일 "지난달 28일 티켓 예매를 시작한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시즌2'가 시즌1과 색다른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즌2에는 송가인의 친오빠가 속한 국악팀 '바라지'가 합동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송가인은 단독콘서트 '가인이어라'를 통해 '바라지'와 호흡을 맞춘 바 있어 기대를 모은다.

'미스트롯' 시즌2 콘서트는 오는 29일 청주를 시작으로 30일 서울, 12월엔 익산, 울산, 인천, 안양 등에서 공연을 펼친다. 또 콘서트 측은 "경주, 천안, 익산서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추가 지역 티켓 예매 오픈은 오는 12일 오후 6시 티켓 예매처 인터파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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