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 '세로캠' 속 독보적 걸크러시

킬 디스 러브 무대를 펼치는 로제를 담은 세로캠 영상이 공개되 이목이 쏠린다. /YG 엔터테인먼트

로제, 역시 강렬한 블랙핑크 멤버

[더팩트|김희주 인턴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킬 디스 러브' 안무를 추며 매력을 뽐냈다.

블랙핑크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0일 오전 9시 공식 블로그에 로제의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 음악방송 '세로캠'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는 지난 7일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 출연한 블랙핑크의 무대 중 로제만 촬영한 장면이 담겼다.

로제는 멤버들과 호흡을 맞추며 손과 팔을 이용해 두 사람이 하나의 동작을 하는 듯한 춤을 췄다. 이와 더불어 '사랑의 숨통을 끊어야겠어'라는 가사에 맞게 포인트 안무를 춰 팬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대포를 쏘거나 손 하트를 쪼개는 듯한 '킬 디스 러브' 춤에 이어 클라이맥스 군무에서는 댄서들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

한편 블랙핑크는 이번 주 미국으로 이동해 오는 12일과 19일 미국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17일부터는 미국 로스엔젤레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북미 투어에 나서 현지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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