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다시보기] '나혼자산다' 화사, '김부각·간장게장' 먹방으로 소확행

화사, 먹방 여신 등극. 마마무 화사가 나 혼자 산다에 다시 출연해 김부각 먹방으로 새로운 먹방 여신으로 등극했다.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화사, 곱창 말고 이번엔 '김부각'

[더팩트|이진하 기자] 화사가 곱창에 이어 김부각·간장게장 먹방으로 먹방 여신에 등극했다.

화사는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재 출연했다. 화사는 지난번 곱창 먹방에 이어 김부각과 간장게장 먹방을 선보이며 '먹방 여신'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이날 화사는 자신의 생활이 담겨 있는 영상을 보기에 앞서 감사패를 받았다. 전현무는 "곱창협회에 있는 분이 제게 연락이 왔다"며 "화사의 곱창 먹방으로 품절 대란까지 발생해 감사하다는 마음을 담아 이것을 전해드린다"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화사는 감사패를 받고 전현무, 이시언과 함께 인증 사진을 찍었다. 이후 화사의 일상 영상에서는 운전면허 시험장을 찾아 면허 취득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필기시험은 90점으로 무사통과했다. 그러나 기능 시험에서 잇따른 실수로 점수가 감점돼 불합격했다.

화사가 나 혼자 산다에 두 번째 출연해 김부각과 간장게장 먹방을 선보였따.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집으로 돌아온 화사는 배달 음식을 시켜먹었다. 주문한 메뉴는 간장게장으로 게장이 도착하자 엄마가 직접 만든 김부각과 맥주를 꺼내 들며 본격 먹방에 나섰다. 화사는 배달된 간장게장 3마리에 밥 두 공기를 금방 먹으며 독보적인 먹방을 선보였다.

화사는 지난 16일 열린 마마무 쇼케이스에서도 "엄마가 보내주시는 음식 중에 김부각을 가장 좋아한다"며 "요즘은 김부각을 매일 먹고 있다. 김부각에 빠졌다"며 좋아하는 음식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화사의 김부각 먹방 외에도 기안84의 일일 교사 도전이 그려졌다.

jh311@tf.co.kr
[대중문화이슈팀|ssent@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