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김경민 기자] 그룹 미쓰에이 수지의 인형 같은 미모가 밀라노에서도 빛났다.
27일 밀라노에서 열린 한 브랜드 패션쇼에 참석한 수지의 일상 비하인드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편안한 일상에서도 '여신 미모'를 자랑한다. 패션쇼 현장에서도 내내 밝은 표정으로 쇼를 지켜본 수지는 행사 이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실비아 벤츄리니 펜디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지는 지난 23일 참석한 패션쇼에서 로맨틱한 분위기의 하늘거리는 드레스와 레이어드 스타일이 돋보이는 세련된 의상을 연출했다.
한편 수지는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가제)의 주연으로 발탁돼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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