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6' 마은진, 박진영 '아빠 미소' 불러온 완벽 음색+무대

K팝스타6 마은진. 마은진이 19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에서 지소울의 유를 불러 박진영의 칭찬을 받았다. /K팝스타6 방송 캡처

'K팝스타6' 마은진, 지소울 '유'로 "배틀 오디션 무대 전체 1등" 영예

[더팩트ㅣ윤소희 기자] 'K팝스타6' 마은진이 완벽한 음색과 완창으로 심사위원들의 '아빠 미소'를 불러냈다.

19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 25회에서 마은진은 지소울의 '유'를 불렀다.

마은진은 특유의 여성스러운 음색과 환한 미소로 기분 좋은 무대를 만들어냈다.

박진영은 마은진의 무대에 환하게 미소 지었고, 양현석과 유희열 역시 만족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특히 박진영은 무대가 끝난 후 박수도 치지 못한 채 감탄한 표정을 이어갔다. 박진영은 마은진의 무대를 "배틀 오디션 무대 전체 중에 1등"이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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