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유기동물 후원+어린이 구호 캠페인 '선행 여신'

배우 조윤희가 어린이 구호 캠페인 위액션에 참여했다. /킹콩 by 스타쉽 제공

조윤희, 유니세프 '위액션' 캠페인 동참

[더팩트 | 김경민 기자] 배우 조윤희가 어린이 구호 캠페인에 참여했다.

조윤희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15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위액션[#every child]' 캠페인에 재능기부로 참여한 조윤희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작은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 단발머리로 인형같은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조윤희는 앞서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방치된 장애견 등 유기동물을 후원하는 프로젝트인 '스토리펀딩-윤희와 킹콩이의 운명적 만남'을 진행한 데 이어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들을 지키는 캠페인인 '위액션'에도 동참했다.

'위액션 캠페인'은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지켜달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오는 19일까지 온라인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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