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루이 60m 금메달 소감 "평생 잊지 못할 날"

아육대 루이 금메달 소감은? 아육대 여자 60m 부문 금메달리스트 걸그룹 H.U.B 루이가 31일 소감을 전했다. /MBC 방송화면

[더팩트ㅣ박대웅 기자] '번개볼트' 우사인 볼트의 이름 딴 '루사인 볼트'의 주인공 걸그룹 H.U.B 루이가 금메달 소감을 전했다.

루이는 31일 SNS에 "평생 잊지 못할 날이었다"고 웃으 소감을 밝혔다.

루이는 30일 방송된 MBC '2017 설 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에서 여자 60m 경기에 출전했다.

이날 루이는 압도적인 스피드와 긴 다리를 활용한 보폭 넓은 주법으로 9.06의 기록을 세웠다.

특히 루이는 '아육대' 60m 여자 달리기 3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여자친구 유주를 가볍게 제압하며 무난히 결승선을 통과했다. 루이는 '아육대'를 위해 두 달 전부터 육상 연습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bdu@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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