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6' 전민주, 양현석 혹평에 더 단단해질 목소리
[더팩트ㅣ윤소희 기자] 'K팝스타6'에 출연한 전민주의 화려한 이력에 누리꾼들이 주목하고 있다.
19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에는 시즌2에 톱8에 들었던 전민주가 출연했다.
전민주는 지난 2012년 'K팝스타 시즌2'에 출연했다. 아쉽게 톱8에서 떨어졌지만 가능성을 인정받고 뮤직K엔터테인먼트에 영입돼 지난해 그룹 디아크로 데뷔했다.
디아크는 전민주를 중심으로 '슈퍼스타K' 출신의 유나킴을 비롯해 한라 유진 재인으로 구성된 5인조로 힙합 장르의 음악을 대중에 보였다.
올 5월 전민주와 유나킴이 계약을 해지했고, 음악적 색깔이 다른 이유로 팀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디아크는 현재 멤버 재정비를 하고 있다.
한편 'K팝스타6'에서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은 전민주에게 혹평과 함께 희망이 담긴 조언을 건네 시청자의 감동을 자아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