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권혁기 기자] 배우 김새론(16)이 판타지오를 떠나 새 소속사를 물색 중인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가 거론됐다.
이에 대해 YG 측 관계자는 8일 <더팩트>에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며 "현재 조율중"이라고 밝혔다. 김새론은 최근 전 소속사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만료 후 재계약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9년 영화 '여행자'로 데뷔한 김새론은 지난 7월 16일 종영된 JTBC '마녀보감'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영화 '아저씨' '이웃사람' '도희야'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김새론이 YG로 새 둥지를 틀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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