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타블로, 젝스키스 신곡으로 손 잡아
[더팩트ㅣ강수지 인턴기자] 힙합그룹 에픽하이 타블로(36)가 16년 만에 컴백한 그룹 젝스키스의 곡 작곡과 프로듀싱을 담당했다.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1일 오후 <더팩트>와 통화에서 "타블로가 젝스키스 새 앨범 수록곡 가운데 한 곡을 작곡하고 해당 곡 프로듀싱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30일 새벽에 곡 녹음을 마쳤다"며 곡 공개 시기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젝스키스는 다음 달 10일, 11일 이틀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