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걸그룹 새 역사 쓴다 '최단기 1위'
[더팩트ㅣ윤소희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데뷔 14일 만에 1위 가수가 됐다.
21일 오후 3시 40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블랙핑크는 '휘파람'과 '붐바야'로 아이오아이 유닛 '와타 맨'과 8월 셋째 주 1위 후보에 올랐다.
결과는 '휘파람'이 1위였고, 이들은 14일 만에 지상파 1위를 차지하며 걸그룹 최단기 1위 기록을 갈아치웠다.
블랙핑크는 양현석과 프로듀서 테디에게 고마움을 표현했고 "팬들에게 감사하고 부모님께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블랙핑크는 YG엔터테인먼트에서 7년 만에 내놓은 걸그룹으로 지수 젠 로제 리사로 구성된 4인조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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