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준, YG 새 둥지
[더팩트 | 김경민 기자] 배우 손호준(32)이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YG는 23일 손호준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13일 YG와 계약설이 최초로 불거진 후 10일 만에 공식적으로 계약 사실을 밝혔다.
특히 손호준은 최근 케이블 채널 tvN '삼시세끼 고창편'에 출연하면서 진솔한 캐릭터로 인기를 얻고 있다. '삼시세끼 어촌편'에 함께 출연한 배우 차승원과 인연으로 YG패밀리에 합류하게 됐다.
손호준은 지난 2006년 EBS 어린이 드라마 '점프2'로 데뷔한 이래, 2013년 방송딘 tvN '응답하라 1994'에서 순천 3대 유지 출신 해태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여러 드라마와 영화, 예능을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다.
한편 YG에는 차승원, 최지우, 강동원, 이종석, 김희애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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