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자두, '슈가맨' 무대 뒤 다정한 단체샷 '10년 만의 재회'

슈가맨 더 자두 출연. 혼성 듀엣 더 자두(위 오른쪽)가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했다. /자두 인스타그램

'슈가맨' 더 자두, 10년 만에 완전체 인증샷

[더팩트 | 김경민 기자] 더 자두가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으로 재회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자두는 7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용식이 덕은이 10년 만에 만나 아웅다웅. 이러니저러니 해도 더자두 완전체는 내 눈에 보기에도 참 반갑더라는~ 히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두 강두 이영현 손승연 등 '슈가맨' 녹화에 참여한 출연진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 자두는 이날 오후 방송된 '슈가맨'에서 녹색지대와 함께 등장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10년 만에 함께 선 무대에서 히트곡 '대화가 필요해'를 불러 향수를 자극했다.

더 자두는 과거 성격이 맞지 않아 갈등을 빚었던 뒷이야기부터 "'김밥' 이후 콘셉트가 더 센 것이 나오기 힘들어서 해체했다"고 활동 중단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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