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구, 둘째 임신 "4개월차"

배우 진구, 둘째 임신. 지난해 6월 첫째 아들 진원 군을 얻은 진구의 아내가 /남윤호 기자

"6월까지 영화 '원라인' 촬영에 매진"

[더팩트|권혁기 기자] 배우 진구(35) 아내가 둘째를 임신했다.

진구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더팩트>에 "둘째를 임신한 게 맞다"면서 "현재 4개월차"라고 밝혔다. 이어 "진구가 매우 기뻐하고 있다"면서도 "안정을 위해 아내를 챙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2014년 9월 결혼한 진구는 지난해 6월 첫째 아들 진원 군을 얻었다. 8개월 만에 둘째의 기쁨을 온 몸으로 느끼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진구는 6월까지 영화 '원라인'(감독 양경모) 촬영에 매진할 계획이다. 모든 걸 속여 돈을 빌리는 일명 '작업 대출'의 세계를 배경으로 한 '원라인'에는 임시완, 박병은, 이동휘, 김선영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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