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사인이라 생각하기 어려워"
[더팩트|권혁기 기자]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걸그룹 AOA 설현(21·본명 김설현)이 무성의한 사인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일 <더팩트>에 "사진을 봤는데 오른쪽은 설현 사인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사인"이라면서 "본인에게 진위 여부를 확인하겠지만 왼쪽도 설현의 사인인지 확인해보겠다"고 밝혔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 'AOA 설현의 사인'이라는 제하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설현의 사인이라고 주장된 사진도 게재됐다. 사진을 살펴보면 왼쪽은 완성도가 높은 반면 오른쪽은 사인을 하다 만 모습이다.
누리꾼은 댓글을 통해 "그냥 허접하게 따라한 것 같다" "원래 사인과 다르다" "사인 자체가 다르다" 등 무성의 사인에 대해 믿기 어렵다는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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