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혜영 '속옷 노출'
류혜영
[더팩트 | 디지털뉴스팀] '류혜영, 속옷 노출 이유가!'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좋은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는 류혜영이 영화에서 '속옷 노출'을 한 사연을 밝혔다.
류혜영은 과거 인터뷰에서 '속옷 노출'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히 털어놨다. 류혜영은 영화 '잉투기'에서 감독의 요구에 의해 속옷을 노출했다고 언급했다.
'잉투기'에서 류혜영은 '하이킥' 장면을 연출했다. 감독의 요구에 의해 하이킥 도중에 속옷을 보여야 해 다소 난감했던 순간을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류혜영은 2007년 영화 '여고생이다'로 데뷔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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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스콰이어 제공